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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에 선정됐다는데..".. 일산 선도지구 지금 상황

small-log 2026. 8. 24. 10:43
일산 선도지구 지금 상황

 

"2년 전에 선정됐다는데 아직도 이 단계라고?"

일산 선도지구 3곳 상황을 빠르게 확인해보세요.

 

📌 목차

  1. 백송·후곡·강촌마을
  2. 가장 앞선 곳
  3. 왜 분당보다 느릴까
  4. 투자비교·리스크가 궁금하다면
  5. 자주 묻는 질문

백송·후곡·강촌마을

2024년 11월 일산 1기 신도시 1차 선도지구로 선정된 세 곳이에요. 백송마을(2,732→3,686세대), 후곡마을(2,564세대), 강촌마을(3,616세대)까지 합쳐 총 9,174세대 규모예요.

가장 앞선 곳

백송마을이 유일하게 조합 방식을 확정하고 주민공람까지 마쳐서 연말께 일산 최초로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받을 전망이에요. 후곡·강촌마을은 신탁 방식으로 아직 협의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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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분당보다 느릴까

💡 일산 기준용적률이 300%로 분당(326%)·평촌(330%)보다 낮아요. 여기에 강촌마을은 환경영향평가 대상에 포함되면서 절차가 더 지연되고 있어요.

투자비교·리스크가 궁금하다면

조합 vs 신탁 뭐가 유리한지, 용적률 350% 상향이 왜 아직 불확실한지, 강촌마을 환경영향평가 이슈까지 아래 글에서 정리했어요.

자주 묻는 질문

Q. 세 곳 다 같이 입주하나요?

아니요, 진행 속도가 달라서 입주 시점도 단지별로 차이 날 가능성이 높아요.

Q. 일산이 불리하기만 한가요?

아니요, 2026년 구역지정 가능 물량이 일산이 분당·평촌보다 훨씬 넉넉하게 배정돼 있어요.

 

진행 상황은 아래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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