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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민생안정지원금 30만원, 추석 전 지급 확정 총정리 2026

small-log 2026. 7. 18.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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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민생안정지원금 30만원
영동군 민생안정지원금 30만원

 

 

충북 영동군이 추석 전 전 군민에게 1인당 30만원의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하고

7월 14일 관련 추경 예산까지 확정했어요.

1월에 50만원을 이미 받으신 분들도 이번엔 별개로 또 받을 수 있어요.

대상과 지급 방식부터 정리했습니다.

 

 

📌 영동군 민생안정지원금(하반기) 한눈에

  1. 지급액 1인당 30만원
  2. 지급 기준일 2026년 7월 1일 이후 주소지
  3. 지급 시기 9월 중, 추석 전 목표
  4. 지급 수단 레인보우영동페이(지역화폐)
  5. 사용기한 12월 31일까지
  6. 올해 누적 최대 80만원 (1월 50만원 + 9월 30만원)

7월 14일 — 추경 예산 확정

영동군의회가 제3회 추가경정예산 132억원을 의결하면서 민생안정지원금 하반기분 지급이 확정됐어요.

지급 대상은 2026년 7월 1일 이후 영동군에 주소를 둔 군민이라, 최근 전입한 분들도 대상에 포함돼요.

9월 — 추석 전 지급 목표

아직 구체적인 신청 일정은 공식 공고 전이지만, 9월 중, 추석 명절 이전 지급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상반기 지급 때처럼 세대주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는 방식이 될 가능성이 높으니,

공고가 뜨면 바로 확인하는 게 좋아요.

지급 방식과 사용기한 — 레인보우영동페이

1월 지급분은 무기명 선불카드였지만, 이번 하반기분은 지역화폐 레인보우영동페이로 지급 방식이 바뀌어요. 사용기한은 12월 31일까지이고, 상반기 선불카드(사용기한 6월 30일로 이미 종료)와는 별개 기한이라 헷갈리지 않게 구분해두세요.

올해 누적 최대 80만원

영동군은 이미 지난 1월 1일 기준으로 군민 1인당 50만원을 선불카드로 지급했었어요. 이번 30만원이 더해지면 2026년 한 해 총 80만원을 받는 셈이라, 인근 괴산군(50만원)이나 보은군(60만원)보다도 많은 규모예요.

 

아직 신청 방법·기간은 공식 공고 전이에요. 9월 초 영동군청 공지사항을 다시 확인하시는 게 정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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